2016 세상을 꿰뚫는 위클리비즈 경제키워드 71


“세계 경제 흐름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키워드를 정리한 책”

     -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 원장 

“위클리비즈가 인터뷰한 경영 구루들의 생생한 키워드로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다”

     - 최현만 미래에셋생명 수석부회장 

 

기업CEO들이 반드시 찾아 읽어보는 조선일보 프리미엄 주말 경제⋅경영 섹션 〈위클리비즈(Weekly BIZ)〉가 추려낸 2016년 71개의 핵심 경제키워드!

<위클리비즈(Weekly BIZ)〉를 제작하는 조선비즈 위비경영연구소가 세계적인 경제⋅경영 구루들을 직접 만나 들은 주요 내용을 키워드 방식으로 정리했다. 위클리비즈는 조선일보와 조선비즈 기자들이 2016년 세계 경제를 이해하고, 경영의 새로운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각 분야별로 정리해 핵심키워드 71개로 담아냈다. 

은행에 돈을 맡기면 이자를 받는 대신 오히려 수수료를 내야 하는 ‘마이너스 금리’를 이해해야 현실의 저금리 상황에서 개인자산관리와 사업을 잘 끌어 갈 수 있다. ‘딥러닝'을 이해해야만 이세돌과 구글 알파고의 대결이 가지는 미래 의미를 알 수 있다. ‘기계와의 전쟁'이 어떤 의미인지 알아야 젊은이들이 미래 직업을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다. ‘셰일가스'가 어떻게 저유가 상황을 만들었고,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아야 사업의 장기계획을 세울 수 있다.《Weekly BIZ 경제키워드 71》는 기존 경제학 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세계 경제의 ‘뉴노멀' 상황을 이해하고, 상황을 헤쳐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경제 경영 지식과 정보를 사전식으로 명료하고 쉽게 설명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71개의 키워드를 ‘문화&비즈 트렌드', ‘떠오르는 산업 & 비즈니스', ‘새로운 전략', ‘새로운 리더십', ‘세계경제 핫이슈'의 5개 카테고리로 묶어 편집했다.

‘메이커스 운동', ‘미들맨’, ‘메커니컬 터크', ‘탄성회복력' 등과 같이 생소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키워드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쉽게 설명해 놓았다. 이미 독자들이 친숙해진 ‘공유경제', ‘3D프린팅', ‘공감마케팅' 등의 키워드는 미래의 트렌드를 이해하고 사업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시 중심으로 설명했다.

《Weekly BIZ 경제키워드 71》은 각 키워드와 관련된 지식이나 개념을 ‘링크키워드'로 설명하여 책 속의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보강하고, 해당 키워드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 또한 본문 말미에 〈위클리비즈(Weekly BIZ)〉 기자들이 세계적인 경제·경영 대가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구루의 육성’이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내용에 깊이와 신뢰를 더해 주었다. 

《Weekly BIZ 경제키워드 71》은 거시적인 세계 경제 흐름 속에서 기업의 생존과 발전을 고민하는 CEO는  물론, 경제·경영 상식을 넓히고자 하는 학생이나 직장인,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읽고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책에 담긴 구루들의 통찰은 오래 두고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출판사 제공

"대구는 최고의 청년도시죠."
"강릉은 커피산업의 메카고요.
"대덕은 한국의 실리콘밸리가 될 겁니다."
앉은 자리에서 술술 진단이 나온다. 환자 얼굴만 봐도 병을 알아보는 명의처럼, 고민에 빠진 우리나라 주요 도시들의 나아갈 방향을 척척 짚어내는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모종린 교수. 그는 학계를 대표하는 국제문제 전문가지만,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는 걸 더 좋아할 정도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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